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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군, 2011/02/26 05:52, 내생각/왠지중요한]
[본 게시물의 내용은 타 사이트에 적은 글쓴이의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경어체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오늘(2011/02/26)부터 인천광역시에서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대학 때문이죠. 헤헤
청주에서 24일부터 짐정리해서 어제 밤에 인천까지 와서 짐정리하니 어느덧 새벽 2시더랍니다. ㄷㄷㄷ
잠이 안 와서 깨어 있습니다. ㅠㅠ
혼자 산다고 생각하니 설레고 기분이 오묘한데요? ㅎ
막상 집을 떠나 오니 벌써 집이 보고 싶어지네요 ㅠ
그렇다고 자주 가자니, 왕복 교통비가 2만원 가까이 들어서 한번 가기도 부담됩니다.
방학 땐 집에 가서 살다 올 건데도, 살던 집이 그리워지네요.
(이것도 며칠 지나면 싹 잊어버리려나요? ㅋㅋ)
며칠 간은 TV 없는 세상에서 지내야 하네요 ~
이르지만, 회원 여러분들도 3월 한 달도 건강하게 보내세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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