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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왠지중요한'에 해당되는 글 25건
[s군, 2011/05/25 17:42, 내생각/왠지중요한]

천사의 나이프
국내도서>소설
저자 : 야쿠마루 가쿠 / 김수현역
출판 : 황금가지 20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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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나이프
카테고리 소설 > 일본소설 > 공포/추리소설
지은이 야쿠마루 가쿠 (황금가지,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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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간 : 2011.05.09~2001.05.11
읽은 동기: 과제물 작성
짧은 소감:
평소에 종이 책, 특히 소설 분야의 책은 읽지 않았다.
하지만 과제 때문에 추리 소설을 읽게 되었다.
책을 처음 받아 봤을 때 분량이 300쪽이 넘어서 언제 다 읽나, 싶었는데 막상 표지를 넘기고 한장 한장 읽다보니 술술 읽혔다. 교수님 말마따라 금방 읽혔다.

원래는 이 책을 주문하고 이틀 후인 5월 3일에 수령하였다. 항상 가방 속에 넣고 다녔는데 막상 읽지를 않아 과연 다 읽을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그러다가 마음 잡고 수업이 없는 석가탄신일에 책을 뒤적거렸다. 초반에는 '이게 무슨 내용이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머리속에서 자연스레 사건의 발단과 주인공의 심정, 주변 인물관의 관계가 정리되었다.

<천사의 나이프>는 소년들에 의해 부인을 잃은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큰 줄거리는 주인공이 아내를 죽인 범인을 밝혀내고 그들을 추적해 사죄를 받으려는 내용이다. 하지만 단순히 그런 내용만 다루지 않았다. 책 곳곳에서 소년범의 처우에 대한 문제가 드러난다. 청소년 범죄자를 처벌하는 게 옳은지, 갱생하도록 교화하는 게 옳은지 양측의 주장과 입장을 설득력있게 제시한다.

저자는 일본 형법체제의 모순을 꼬집는다던지, 범죄 피해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지 않는 매스컴의 태도를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책의 내용에 만족한다. 구성도 탄탄하고 읽을수록 책의 내용이 계속 떠올라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사건 하나가 풀리나 싶으면 다른 사건이 터져 긴장감을 늦출 수도 없다.

오랜만에 책 한 권 잘 읽었다.

이 책을 검색하면 <13계단>이 연관검색어(네이버 기준)로 뜬다. 그 책을 읽으면 <천사의 나이프>와는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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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군, 2011/02/26 05:52, 내생각/왠지중요한]
[본 게시물의 내용은 타 사이트에 적은 글쓴이의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경어체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오늘(2011/02/26)부터 인천광역시에서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대학 때문이죠. 헤헤 청주에서 24일부터 짐정리해서 어제 밤에 인천까지 와서 짐정리하니 어느덧 새벽 2시더랍니다. ㄷㄷㄷ 잠이 안 와서 깨어 있습니다. ㅠㅠ 혼자 산다고 생각하니 설레고 기분이 오묘한데요? ㅎ 막상 집을 떠나 오니 벌써 집이 보고 싶어지네요 ㅠ 그렇다고 자주 가자니, 왕복 교통비가 2만원 가까이 들어서 한번 가기도 부담됩니다. 방학 땐 집에 가서 살다 올 건데도, 살던 집이 그리워지네요. (이것도 며칠 지나면 싹 잊어버리려나요? ㅋㅋ) 며칠 간은 TV 없는 세상에서 지내야 하네요 ~ 이르지만, 회원 여러분들도 3월 한 달도 건강하게 보내세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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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군, 2010/11/08 00:05, 내생각/왠지중요한]
바로 그 날이 다음주 목요일이네요.
처음이라서 떨리고 긴장됩니다.

그리고 올해는 가장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겁나네요;;
내년에 이 일을 다시 해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렵기도 하고요.

ㅠㅠ
잘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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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군, 2009/09/05 22:54, 내생각/왠지중요한]
2010년 11월 11일을 위해선 앞으로도 꽤 오랫동안 블로그를 무기한 방치해야겠군요. 뭐 그동안 별로 쓴 것도 없지만요.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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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군, 2009/03/02 01:16, 내생각/왠지중요한]
1년이 긴 것 같으면서도 의외로 빨리 지나갔다.

명절 빼고는 대부분 학교에 있어서 (의외로 공휴일은 무시하고 학교에 나온 경우가 많은 -_-)
거의 똑같은 일상을 보내서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 것 같다.


아 모르겠다.
인문사회계열 / 자연이공계열로 과도 나뉘어서 과목도 1학년에 비해 크게 달라졌다.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문학을 배워햐 하는 점은 별로 내키지 않고,
사회과목을 많이 배우게 되어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다.

단지, 문과라고 과학을 전혀 배우지 않는 교육과정이 아쉽기도 하다. (3학년 때 생물Ⅰ을 내신으로 배우긴 하지만, 과연 그걸 제대로 배우려고 할 지가 의문이다.)
문과와서도 물리와 화학의 기본적인 내용 - 고등학생으로서 소화할 수 있는 - 을 배우거나,
이과와서도 우리나라 역사와 인문사회의 기초를 배울 기회가 있으면 좋았는데,,
그런게 없다.

뭐, 과학은 대학가서 따로 틈틈히 해도 되는 거고,
현실에나 충실해야지.

나를 믿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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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군 | 2009/03/06 23: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는 문과 2학년 때 과학I 과목 하나 선택해서 듣고(지구과학>화학) 이과는 사회선택 4과목중 2과목 선택해서 들어

난 경제지리하고 전통윤리
BlogIcon s군 | 2009/03/07 21: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는 무조건 생물Ⅰ인데;;
k군 | 2009/03/10 22:32 | PERMALINK | EDIT/DEL
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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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군, 2008/09/14 15:24, 내생각/왠지중요한]
내가 쓰는 skun.info 도메인은 매년 9월 15일이면 만기가 돼.
그래서 매년 연장을 해줘야 하지.
2004년 첫 등록해부터 2007년까지 계속 연장을 해줬지 ㅎㅎ

근데!!
올해는 문제가 생겼어.
일단 은행에서 발급받은 인증서가 만료되었고(!!),
고딩이라 은행에 갈 시간도 없었어. (계속 잡혀있었거든...)
그래서 어쩌다 보니까 벌써 9월 12일이야!!
엄마한테 부탁했는데, 못하고 ㅠㅠ
결국 어제(토요일, 13일, 만기 2일 전) 연장신청을 하고 입금을 했어.

근데!!
은행이 토요일에 쉬는데다가, 올해는 추석연휴가 ,,월이어서 도메인 업체가 쉴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젭라 만료만 되지 말라며 마음을 센불로 졸이고 있었는데,,
오늘(일요일, 14일, 만기 1일 전) 확인해보니 다행히도, 연장이 되어있었어 ^^

아놔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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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군 | 2009/01/07 1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풉 별로 안하잖아
BlogIcon s군 | 2009/01/10 13:14 | PERMALINK | EDIT/DEL
풉 매년 하거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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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군, 2008/05/08 18:28, 내생각/왠지중요한]
ㅆ!

시험 개발렸다.
점수? 묻지 마라.
ㅠㅠ 최악의 점수다.
수학과 사회의 점수차가 너무 큰걸,
ㄴㅇ싄악서니드서ㅣㅁ잗서;ㅣㅁㅈ더기ㅏ
ㅇㄽㄴㄷㄳㅁㅈㄷㄴㄱㅁㅈㄷㄱ

평균도 최악이다. ;; 수학 문제 왜 저따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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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군, 2008/04/26 22:45, 내생각/왠지중요한]
이제 중간고사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고등학교에서 보는 중요한, 대학 입시에 반영되는 첫 시험이다.
그러기에 더욱 중요하다.

지난 2월 18일부터 업데이트를 간간히 해왔지만,
앞으로는 이마저도 힘에 부칠 듯 하다.

그래서,,
당분간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지 않을 생각이다.
물론 기한은 정해져 있다.

기한은 13일.
2008년 5월 9일에 다시 업데이트를 재개하겠다.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여도
이 블로그는 내게 소중한 것~

2003년 11월 11일, 네이버 블로그에서 세컨드 아이디로 첫 블로깅(스크랩 위주)을 했다.
2004년 10월 10일, 네이버 블로그에서 새로운 아이디로 본격적인 블로깅을 했다.
2006년 1월 12일, http://skun.info/wp 라는 도메인으로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썼다.
2006년 8월 11일, 티스토리 베타 2차 때부터 이 블로그를 열었다.
현재, 지금까지 열심히 http://blog.skun.info를 사용하고 있다.

BYE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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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군, 2008/03/15 23:11, 내생각/왠지중요한]
06:30 기상 및 점호 후 씻기
07:20 기숙사 나와서 밥 먹으러 감
07:50 교실 도착

08:20~13:10 1~5교시 (50분 씩)
09:10~12:20 쉬는 시간 (10분 씩)

13:10~14:20 점 심 시 간 ♪ ∼

14:20~15:10 6교시
15:10~15:30 청소 시간

15:30~18:20 보충 수업 7~9교시 (50분 씩)
16:20~17:30 쉬는 시간 (10분 씩)

18:20~19:20 저 녁 시 간 ♬ ∼

19:20~20:30 야간 강제자율학습 1교시 (월,수,금 : 학사반 및 심화반 특별 수업) (80분)
20:40~22:00 야간 강제자율학습 2교시 (무려 100분!)

22:00~22:10(20) 간 식 시 간 ! ! !

22:10(20)~23:00 야간 강제자율학습 3교시 (학사반 및 3학년만)
23:00~23:30 기숙사로 들어가서 점호하고 씻고 다 하기
23:30~    자율학습 (되도록 길어도 25시까지만)





하루종일 맨날 공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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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군 | 2008/03/15 23: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돈데
BlogIcon s군 | 2008/03/15 23:42 | PERMALINK | EDIT/DEL
ㅠㅠ 서로 연민과 동정을 느끼는 건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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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군, 2007/09/23 10:08, 내생각/왠지중요한]
목요일 23시 즈음에 주문했더니 다음날 발송해서 그날 오후에 오더라 ㅋㅋ 넘 좋아~~
설치는 어제 했는데, 꽤나 고생 좀 했다.

그.런.데.
화질은 진짜 캡이다 !!!
내 모니터가 1920x1080의 해상도를 지원하지 못할 정도로 오래되어서 제대로 된 화질을 느낄 수가 없다. 그래도 집에 있는 TV보다는 쵝오~~

자주 스샷을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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