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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군, 2007. 8. 8. 12:59, 카테고리 없음]

-태풍 관련 속보/특보

앵커 : *** 뉴스특보입니다. 지금 태풍이 일본 서남쪽 어디어디서 ~~ 제주 연결합니다. -- 부산 연결..--도쿄 연결..
기자 : (비옷을 입고) 네 지금 이곳은 태풍의 영향권에.. 거센 비바람이 불고.. 피해가 속출하고.. 주택이 침수되고 도로 등 기반시살이 파괴되었.. 사망자는 몇 명.
앵커 : (했던 말 반복)
기자 : (했던 말 반복)
앵커 : 뉴스를 마칩니다. 이어지는 소식은 다음 뉴스 시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침뉴스
남 : 지난 밤에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
여 : 침수와 파손이 이어져...
리포트 : (헬기에서 지붕만 남고 침수된 주택을 보여준다. 논밭에 있는 단독주택인 경우가 많다.) 소와 돼지 등 가축들이 홍수에 떠내려...
"강원 영동 지방에서는 많은 비와 강한 바람으로 도로가 파손되어 **번 도로의 침입이 통제되었습니다."
(인터뷰)시민 - "아유 글쎄.. 밤에 자는데 갑자기 물이 밀려와서.. 몸만 겨우 빠져나왔..."
"조속한 대책이 필요할 때입니다."
(현장 중계와 실황은 계속 이어진다.)

-며칠 후 저녁뉴스
앵커 : 이번 홍수/태풍으로 집을 잃은 수재민들이 컨테이너 박스에서 근근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리포트 : 기자 - !@#$#$%&!#&*^
(인터뷰)시민 - "이젠 어떻게 먹고 살아가야 할지.. 그게 걱정입니다."
***뉴-스, $%@입니다.

-일주일 후 모든 뉴스
앵커 : 다음은 수재민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주신 분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주식회사 $%%&가 5000만원, %^임직원 일동이 2051만 7천 5백 2십원, OOO학교 학생들이 37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성금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앵커 : 저희 ***(방송국)에서는 몇 월 며칠까지 수재민 돕기 성금을 받습니다. (안내 화면에 계좌주 명-회사-과 계좌번호가 은행별로 뜬다.) 또 ARS전화도 가능합니다. 한 통화에 1000원씩, 하루 3번까지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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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뻔하다 뻔해, 안봐도 DVD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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